Nothing's gonna change my universe
What's your 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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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lotus
요즘 제일 많이 듣는 노래라 컬러링하고 싶었는데 KT 컬러링에 없어서 너무 슬펐다. 근데 마침! 그 다음 주에! 컬러링으로 새로 추가가 됐음. 레전드; 이거 4년인가 5년 전 노래인데 이게 되네. 전화올 곳은 없지만 매달 꼬박꼬박 컬러링 바꾸는데 요즘 Mili 노래만 듣고 있어서 컬러링 오래 쓸 듯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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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팡팡 다녀온 후기
잠깐 찍먹했었던 프로젝트문 게임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만든 테마 카페? 햄팡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서비스하고 있는 림버스 컴퍼니, 그리고 전작의 게임들을 테마로 해서 만든 카페라고 했다. 특히 이번 테마는 해당 게임의 OST를 부른 Mili라는 가수와 콜라보한 느낌이었다고. 사실 게임을 엄청 많이 했던 건 아니라서 아직 자세한 스토리를 모르고 간 게 아쉽긴 했으나, 그래도 대강의 개요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보는 것은 무척 즐거웠다. LIMBUS COMPANY이어진 죄의 색상과 문양에 따라 다양한 공명이 발생합니다. 속도, 합, 흐트러짐, 공명 시스템을 활용해서 타겟팅 강제 전환, 피해 극대화, 행동 취소 등의 다양한 전략을 펼치세요. 최선의 전략limbuscompany.kr다섯 시 예약에 맞춰서 카페 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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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말 콧바람 쐬고 왔던 날
손내향미는 서면 전포동에 위치한 맛집 중에서도, 별도의 예약을 통해서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수용 인원이 10명도 되지 않다 보니, 거의 한 달치 예약이 가득 차있는 곳이라고 했다. 떡갈비 솥밥을 전문 메뉴로 하는 곳인데, 전국 팔도에서 맛있는 쌀을 가져다 밥을 짓고 정성껏 만든 떡갈비를 맛볼 수 있다.원래 나는 이런 맛집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가 2인 테이블 예약을 시도하다 1인 테이블 예약에 성공한 덕에 나에게 예약을 양도해 주었다. 그래서 눈코뜰새 없이 바쁜 11월이지만, 그래도 기분 전환 겸 오랜만에 전포 나들이를 시도했다.오랜만에 마을버스를 탔더니 내릴 곳을 늦게 확인한 바람에 한 정거장 뒤에 내려버렸다. 조급한 마음으로 혹시나 예약이 취소되진 않을까 매장에 전화를 해서 10분 안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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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재밌는 거
땡볕이 온 줄도 모르고 피부가 까맣게 타도록 밖에서 구경하는 아이들이 보여. 기대에 부응하듯, 덩치를 부풀려 그늘이 되어주면 좋겠어. 그럴 듯한 풍문만 편식하다 겉만 번지르르한 어른이 되어도 난 괜찮아. 그러니, 무럭무럭 자라서 올 여름 내내 뜨거운 감자가 되어주렴.